생물에 관심많은 어린이들에게 볼거리가 가득한 책이 나왔다,'이상한 생물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가 화면에서 나와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를 직접 만나 신기방기 다양한 생물이야기를 직접 들려준다.유튜브에서도 등장하는 여우와 너구리가 똑같이 등장하여 해설사 역할을 한다. 책은 여섯꼭지로 되어 있는데생물을 크게 6개의 범주로 나누어 소개한다.이상한, 별난, 수상한, 재미있는, 흥미로운, 멋진 생물 이야기가그림과 사진을 포함하여 전편을 도배하고 있다. 비록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생물이 많아도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지구상에 이렇게 많은 생물이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같은 지구생물로서 동료애가 저절로 느껴진다. 무심결에 신기한 동물만 다루는 책일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생물이란 동물/식물/미생물을 한꺼번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