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살기 위해 자신만의 수비력을 갖춘 여러 사례들을
다양한 삽화와 함께 다방면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크게 네부분으로 구성되었는데
사람이 개발한 방어술과
우리 몸이 외부의 크고작은 공격으로부터 무사할 수 있는 방어술
동물/식물의 방어 비법이
쪽수마다 빽빽하게 나열되어 있다.
미처 몰랐던 상식을 발견하면서 흥분을 느끼는
호기심과 지적 욕구가 강한 아이들이라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합쳐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책을 쓰기 위해 고생한 저자와 편집자의
자료수집의 가상함이 절로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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